행복나누미

82세 어르신, 그림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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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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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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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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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6년 8월 19일,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 이하연 어르신의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습니다.

76세였던 2020년 처음 그림을 시작한 이하연 어르신은 어느덧 82세가 된 지금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성실히 숲가꾸기 공공근로에 참여하면서 힘든 일상 속에서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성껏 그린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어 얻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홍천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하연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