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야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희망나눔 음악회 개최
작성일
2017.06.27
조회수
44
작성자
관리자







6월 27일(화) 10시 1층 대강당에서는 2017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민주열사와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고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영웅들인
국가유공자, 6·25참전용사, 전우회 분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자
너브내 화합한마당 "희망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과 강원일보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식전행사로는 박원재 관장님의 인사말과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군의장, 신도현 도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본행사에서는 푸른풀선교회 GG엔터네인먼트에서 주관한 음악회가 시작되었는데요!
“평창에서 만나요”, “아싸 빵빵”으로 알려진 가수 김세아,
쟈니리 “뜨거운 안녕”,
테너 김동은 “그리운 금강산”, “향수”,
검은나비 “당신은 몰라”,
걸그룹 인스타,
지역가수 윤길 “춘천역에서”
다양한 가수들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홍천군재향군인회, 6·25참전용사, 전우회, 보훈가족, 11사단 국군장병, 지역주민 300여명이
함께 어루러져 흥겨운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부터 최신곡까지! 어르신부터 군장병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부대행사에서는 오늘 참석하신 지역주민을 위한 맛있는 점심식사가 이어졌습니다.
더운날씨에도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분들과 국군장병, 보훈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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