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야기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열린 아버지학교] 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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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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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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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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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열린 아버지학교가

11월 25일 1회기를 시작으로 12월 2일 2회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홍천관내 아버지들의 정체성과 순수성을 회복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아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관내 아버지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1회기에는 아버지의 영향력이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2회기에는 아버지의 남성이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영상물 시청 및 조별나눔과제 후 발표, 구호 제창, 허깅하기 등 다양한 구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내와 자녀를 사랑하는 아버지로 거듭나기 위한 아버지들의 많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들 화이팅!


남은 2회기도 열심히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열린 아버지학교는 11월 25일~ 12월 16일

매주 토요일 복지관내 교육실에서 13:30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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