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야기
희망텃밭,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작성일
2016.05.23
조회수
94
작성자
관리자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먹거리 마련을 위해 희망텃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배추와 채소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복지관 시설주임 윤영선 선생님과 사회복무요원 강성은 선생님이
아침부터 약을 뿌려주는 작업을 했습니다.
지난 주 내내 무척이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었는데요~
강한 햇빛을 받고 배추와 채소들이 쑥숙 자랐답니다.
수확할 시기까지 배추와 채소들이 무사히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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