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행복한 복지공동체를구현합니다.
직접 만드는 맛있는 요리! 오늘 생활요리반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복지관에 가득찼습니다!
수강생분들 모두 열심히 요리를 배우시고 계시는데요?
특히 남성분들이 참여가 많음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시고 재미있게 수업하고 계십니다!
노경희 강사님이 한분한분 세심하게 봐주시며 맛있는 요리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
다음시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