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행복한 복지공동체를구현합니다.
오늘은 경로식당 어르신들께서
말캉말캉한 비누를 가지고
반죽해 꽃 모양을 만드셨습니다.
고체 비누를 조물조물 반죽을 해
꽃 잎 한장한장
꽃술도 하나
배경도 하나 만들어
어르신들이 직접 비누꽃을 만드셨습니다.
정성껏 만드신 비누꽃이라 정말 예쁩니다.^*^